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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ingle-family house in the environment of private pension

벽계구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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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무향기 작성일18-04-17 14:46 조회1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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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동반 피서지로 적합한, 수입리 벽계구곡 *
통방산(650m) 삼태골에서 발원하여 노문리와 수입리를 거쳐 북한강으로 흘러드는 계곡이다. 울창한 숲에 물길이 워낙 길어 <물길 80리, 산길 50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가마소를 비롯해 병풍소·박쥐소 등 깊은 소(沼)와 작은 폭포들이 이어져 노문8경의 하나를 이룬다. 구곡이란 제1곡 외수입(바깥 무드리), 제2곡 내수입(안무드리), 제3곡 형지터(이제거의 옛터), 제4곡 용소, 제5곡 별소, 제6곡 분설담, 제7곡 석문, 제8곡 속야천(속샛부락 앞을 흐르는 내), 제9곡 일주암(갈문부락의 선바위)을 가리킨다.
폭이 넓고 수심이 얕으며 곳곳에 천연수영장이 많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피서지로 적합하다. 입구에 조선 후기 성리학자였던 화서 이항로가 태어난 집터인 노산사지(경기기념물 43)와 생가(경기유형문화재 105)가 있고 계곡 오솔길을 따라가면 돌기둥 일주암이 나오고 그 아래에 수심이 깊은 자라소가 있다.
* 벽계구곡도 즐기고, 강수욕도 즐기자! *
이곳에는 가마소를 비롯한 여러 개의 깊은 소와 작은 폭포들이 많으며, 또한 옥류 사이로 푸른돌(청석)이 유난히 많아 신비롭다. 계곡이라고 하기엔 폭이 넓고 강이라고 하기엔 수심이 앝은데, 여름철 가족끼리 천렵하기에 맞춤하다. 곳곳에는 천연 풀장도 있어 강수욕도 할 수 있다. “물이 들어온다” 고 해서 수입리라고 불리는 마을은 나루터로 유명한데, 현재도 수입 나루의 도선장에서는 유람선 같은 나룻배가 건너편 금남 유원지까지 오가고 있다. 왕복 20분이 걸린다. 북한강 강변에는 모터보트와 수상스키 등 각종 수상놀이를 즐길 수 있다.

펜션에서 차로 약 1시간거리에 있습니다. ​

이미지 출처 http://naladanini.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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