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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ingle-family house in the environment of private pension

양평바탕골예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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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무향기 작성일18-04-17 14:32 조회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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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본이 되는 마을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바탕골 예술관 *
바탕골은 본향(本鄕), 근본이 되는 마을이란 뜻으로 예술과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영원한 마음의 고향을 의미한다. 지방화 시대를 맞아 민간 주도의 대단위 복합 문화, 예술 공간으로 세대와 성별을 뛰어 넘어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및 미술 전시와 도자기, 판화, 염색, 금속, 한지 작업과 무용 교육 등 체험의 장 그리고 펜션을 통해 답답한 도시의 콘크리트 공간에 매몰된 서울시민은 물론, 지역 주민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전원 속 문화공간이다.
미술관에서는 연 6회 특색 있는 테마를 가진 전시회가 열리는데 그동안 백남준전, 양평휴게소전, 비디오 비디오전, 콜렉션전, 한국전통미술전, 한지-2001전 등 다양한 전시회가 열렸다. 소극장에서는 가족을 위한 영화나 애니메이션·뮤지컬·연극 등을 수시로 상영·상연하고 클래식 연주회가 열리기도 한다. 도자기 공방에서는 물레를 돌리며 직접 도자기를 만들거나 가마에서 구울 수 있고, 공작실에서는 여러 가지 공예품을 직접 만들 수 있다. 공예 스튜디오에서는 섬유 작업, 판화 작업, 아크릴 작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한지방에서는 한지로 카드, 엽서 등을 만들 수 있다.
* 바탕골예술관의 또다른 즐길거리들 *
2001년 9월에는 공방·공작실·미술품 수납공간·세미나실·식당 등으로 구성된 건물 1동이 완공되고, 2002년 7월에는 강하면 동오리에 시골집과 야생화들로 꾸며진 9만 9000㎡ 규모의 봄네 동산을 개장하였다. 봄네 동산은 바비큐장과 물놀이장, 산책로 등의 부대시설을 갖춘 펜션이다.​

펜션에서 차로 약 30분거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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